노래하러.....

(아 젠장 다시 뒤돌아 오니까 내용이 다 날아 갔자나!!)

오늘은 노래방을 갔다왔더랍니다.....

친구가 군대간다길래.. 작별 파티? 겸해서..

암튼 죄다 군대를 가는군요,,( 덕분에 점점 아는 사람이 줄어갑니다.)

뭐 그건 그렇고...

질러 였나,.. 그 기기를 사용하는 노래방이 였는데..

노래가 정말 거의? 없는겁니다.. (인디쪽 노래를 부르려 했는데. 노래가 몇개 없었;.......)

그냥 평범한 노래? 를 불렀져... Shout..아스파라거스 같은.. 조금 올라가는 노래 하고..

일어 노래도 조금 불러 보긴했으나.. honey. ready steady go..정도.

(사실 가사가 완벽하게 알지 못하다보니까 몇갠 부루다 GG.;;)

마지막으로 "말달리자"를 부르는것 때문에 결정적으로 목이 맛이가서 더이상 노래를 부를수가 없어져 버린..

더 정확히 말하자면 높은곳에서 목소리가 안나오는 그런 쿨럭.;;
Trackback 0 Comment 6
  1. Favicon of http://lsm1987.dothome.co.kr/ BlogIcon 에그 2006.02.01 13:23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노래방의 마지막은 크라잉넛 노래가 최고지 =_=)b

    • 로우아디 2006.02.01 16:06 address edit & del

      역시 분위기 뛰우기에는 최고지!!

  2. Favicon of http://firion.mireene.com BlogIcon 프리오닐 2006.02.01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 샤우트가 조금 올라가는 노래라니 OTL 김경호의 샤우트라면 조낸 높은 노랜데 -_-

    • 로우아디 2006.02.01 16:07 address edit & del

      그날 불렀던 노래중에서는 ! 중간 정도 였어.;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kdh900215 BlogIcon 지나가던손 2006.02.01 15:07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래방가도 부를 노래가 없거나 부를 기회가 없습니다....ORL..

    • 로우아디 2006.02.01 16:08 address edit & del

      언제 시간 나면 한번 친구들이랑이라고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목은 아퍼도 스트레스해소가 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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