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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5 정보처리기사 시험 후기 (5)
  2. 2011.04.14 가입할땐 니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2)
  3. 2011.02.06 그냥 최근 근황 (2)
  4. 2010.07.29 우리 "대한민국" 에서는 아이핀이 주민번호를 입력합니다!! (2)
  5. 2010.06.16 아나 한컴샵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건가여 (7)

정보처리기사 시험 후기


사실 저번주에 결과 발표까지 다 났었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포스팅 해봅니다.

어짜피 트랭님 댓글 없었어두 한번은 기념 포스팅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깜박 하는바람에 지금에서야 쓰게 되네요.

그럼 우리가 왜 자격증을 따야하는지 약간 심오하게(?) 생각해봅시다. 자자 동기부여!

사실 자격증이라는게 그닥 전공이랑 관련되서는 쓸모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사실대로 말하면, 그냥 국가에서 자격증 장사하는거에요! .

그리고 나중에 IT인력 써먹을때 단가 계산도 편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암튼 높은분들은 이런덴 머리 팡팡! 잘 돌리시네요!

아아 존경스러워라 ! )


우리나라의 거의 대부분의 자격증(외국에서 온 자격증마저) 이 실력 자체의 검증보다는

1 이력서에 한줄 늘리기 위해서
- IT업계에 취직하려는 많은 학생들이 이것때문에 따죠

2 월급을 한푼이라도 더주니까
- 회사입장에서는 관공서에 입찰 따낼때 직원의 자격증점수(?)가 높을수록 단가(!)를 높게 받을수 있으니깐 그런거 같습니다만;

3 학점은행제에서 이수학점 늘리기
- 제가 이쪽 루트는 안타봐서 잘 모르겠지만, 20학점인가 대신인정해주는 제도가 있던거 같았습니다.

4 기타 시험 (특히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
- 몇 %인지 몇 점인진 몰라도 확실히 공무원시험에 가산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깐 능력되면 따는게 좋죠.

을 이유로 많이 따려고 시도 하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뭐 어쩔수 없습니다. 한국이라는 사회가 원래 저런대여뭘. 저것도 없으면 또 "어째 님하는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 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으므로(어떠케 아냐구요? 제가 그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일단 눈에 보이는게 최고! )  그러니깐 하나 따놓도록 합니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죠. 아님 이나라를 떠나던가...... (그게 안되니 이러고 있지)

그 다음,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대해서 알아보면 자격요건은,

"4년제 졸업(또는 현재 4학년 - 과는 상관 없습니다! )" 또는 2년제 졸업후 2년 경력, 또는 4년경력 입니다.(아마도)

그럼 자격증 헛소리는 일단 뒤로 미루고 본격적으로 시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다른 국가자격 시험과 같이 "필기/실기"로 나뉩니다.

필기를 먼저 살펴보면,

1. 전자계산기(논리회로 + 마이크로컨트롤러)

2, 데이터베이스(DB)

3, 운영체제

4, 소프트웨어 공학

5, 네트워크

= 각 과목당 20문제, 각 과목당 100점 만점, 각 과목당 한 문제 점수 5점, 4지선다 객관식, 시험후 답안지 가져갈수 있음.
큐넷에서 가답안 공개

 5개로 나뉩니다.

컴공다녔던 4학년 학생이고 전필을 모두 수료하였으면 저기있는과목 다 배웠을겁니다.

고로 "정상적인" 컴공대딩이라면, 저정도는 몇일 벼락치기로 모두 해결할수 있어야 하는겁니다.

(사실 1~2년전꺼 다 기억할수는 없으니 몇일 벼락치기는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고)

전공자가 떨어지면 주의에서 아주 놀려되니깐, 자존심을 걸고 시험을 보도록 하세요

어쨋던 필기 합격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락 40점(모든과목이 40점이상이 되어야함), 평균 60점(총점 / 5)이상.

이제 중요한 공부법......

이긴 하지만 사실 필기에서 공부법이라는게 그닥 없습니다.

그냥 응24나, 알라딘의램프에서 "기출문제가 젤 많은 책"을 하나사서 다 풀어보시면 충분합니다.

일단 처음에는 이해같은거는 할 필요 없구요,

1 일단 기출을 하나 다 풀어요

2 그럼 아마 30~40점 정도 나올겁니다 (전공자라면 공부안해도 50~60점 정도나옵니다)

3 틀린문제를 보고, 해설을 대충 머릿속에 집어넣어 줍니다.
(왜 대충이냐고요? 뒤에도 계속 비슷한 문제가 나오거든요.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자동으로 외워짐)

4 기출 문제를 완전히 다 풀때까지 1~3을 반복합니다
(필기보기전에 꼭 모든 기출을 다 풀어보도록 하세요)

이렇게 하면, 평균 60점 정도는 비 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통과하실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주의할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건 실기도 약간 포함되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한과목만 줄창 파지 마세여"

산업인력공단 애들(?)이 바보는 아니라서, 매번 시험볼때마다 "어려워지는 파트"가 다릅니다.

(그러니깐 매번 시험볼때, 특정파트는 (다른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 합니다)

괜히 쉽다고 소프트웨어 공학만 파다가 이 파트 어렵게 나오면 그냥 시험 망칠지도 모르는겁니다 ;; 이런일 없도록 해 주세요.

아예 버리는 과목(이건 40점만 맞자!) 은 없어야 합니다.

전공자나 비 전공자나 소리높여서 "전자 계산기 넘 어려웡 ㅠㅠ" 하실텐데.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기출문제 빨로 나가세요.

어짜피 내가 어려운건 남도 어려운겁니다.

글구 평상시 혼자서할때보다 평균점수가 "5~10점" 정도는 깍이는거 각오하고 시험을 봐주세요.

그래야 시험이 좀 어렵게 나와도 안전빵으로 붙을수 있습니다.;

후기>

저는 저렇게 해서 3일인가? 4일인가 벼락치기해서

(한달전에 책 사놓고서 벼락치기하기 전에, 딱 한번 기출 1회만 풀어 봤읍죠;

- 교재는 시나공으로 했습니다. 기출문제 모음집(앏은거)그걸루 했죠, 괜히 비싼돈 들여 두꺼운거 살 필요 전혀! 없습니다. )

평균 75점 찍었습니다. 모든 과목이 70점 이상은 다 됬을거에요.

그다지 잘한편은 아니지만, 벼락치기로 한거니깐 만족은 했죠.

(중간에 제가 뻘짓도 좀 한것도 있고..... 게다가 바로 전날은 동생이랑 PC방 가서 스타하고 놀았......)

그 다음은 실기 과목은

1, 알고리즘 (배점 30점) - 5문제

2, 데이터 베이스 (배점 30점) - 5문제

3, 업무 프로세스 (배점 20점) - 3문제

4, 전산영어 (배점 10점) - 5문제

5, 신기술 동향 (배점 10점) - 5문제

전체 100점 만점, 빈칸에 답 채워넣기  (밑에 답안표가 있고, OMR에 그 번호를 적음), 시험후 시험시 수령 불능
(고로 시험실에서 나오기전에 수험표 뒤에 답안을 적어 나오셔야 가채점이 가능합니다 !)
큐넷에서 가답안 미공개, 오직 사설 교육업체(?)의 가답안 밖에 믿을게 없다. 정답률은 90%이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빈칸 채우기에요. (주관식을 가장한 객관식들)

알고리즘은 "빈 순서도에 칸 채우기 입니다"

그나마 전체적인 틀만 이해하면 나머지 빈칸 채우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전체적인 맥락만 파악 한다면......

아주 어려운것부터(마방진 이라던가) 아주 쉬운것(2의 배수? )까지 기출문제의 난이도의 편차가 심한편입니다. 넵 복불복이에요.

쉬운거 걸리면 공부 괜히 한거고(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쉬운게 나오다뉘!),

어려운거 걸려도 공부 괜히한거에요(알아야 문제를 풀지~)

(어?)

데이터 베이스는 "ER 다이어그램을 보고 분석해서 쏼라쏼라 적어놓것

문제 출제 타입은 다음과 같습니다.

(니마가 DBA가 되어서 이런 현상을 접하게 되었다.

어쩌구 저쩌구, 해결책은 이렇게 블라블라 (이거 DB 설계한놈이 누구야? 왜케 문제가 많아?) 해서 해결책을 제시해라~)

딱히 ER다이어그램이 아닐때도 많습니다.  SQL 쿼리문을 날리게 될수도 있고, 정규화/비정규화 에 대해서 물어볼수도 있고,

정렬, 기존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해야 DB를 만들수 있는가... 뭐 이런것도 다룹니다.

하지만 그나마 문제 형태가 고정된편(?!) 이라서 그다지 걱정은....음... 자세한건 뒤에 제가 다시 다루죠.

업무 프로세스..... 소프트웨어 공학 설계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문제 출제 타입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임은 빠이빠이 하고 회사 퇴사하고, 니마가 인수인계 받아야함(돈 받고 싶으면 제대로해!),

그러니깐 우리 프로젝트는 이러이러하게 생겼어, 이렇게 이렇게 설계했거든? (또는 이렇게 설계 할거거든? )

그리구 업무 흐름도는 대충 이렇게 생겼어 참고해라~ )

야는 말이죠.... 그냥 점수 주는.... 그런거... 인거 같죠? 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한 1/2, 3/1은 문제안에 답이 있습니다. 이것만 생각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아야 되는데, 문제는......

"나머지가 뭐 나올지 몰라요"

(레알, 시나공 책에서도 이띠위로 적어놨음. 문제 공개 안하니깐 지들도 잘 모르겠따 이겁니다;  당연하긴 한데 책임감이 없잖아? )


다행이 배점이 적습니다?. 20점?. 그나마 위안이군요.

신기술 경향/전산영어 이름은 조난 멋들어지게 적어놨는데, 사실 이 두과목은 같은과목(!) 입니다.

그냥 한 과목은 영어로 되어있고, 다른과목은 한글로 되어있다는 뭐 그정도의 차이가 존재하죠

(하나더 추가하자면, 전산영어는 신기술 경향보다는 약간 오래된 용어가 나온다는것의 차이? )

얘네들도 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뭐 나올지 나도 몰라염 (from 시나공)"

기출문제들이 있긴한데 영 소용이 없어요. 100% 소용없는 문제만 나옵니다. 기출문제는 절대로 소용없습니다. 나온거 안나옵니다.

상식으로 푸는수 밖에 없어요~!, 잡다한 IT지식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쉬운거 나오길 기도하자구요.


후기>

제가본, 실기는....... 그러니까...... 음...... 뭐라고 해야하나......

원래는 기출이 좀 쓸모가 있었다고들 하는데....... (저번차 까지?)

제가 봤을땐....... 그러니깐 2011년 2회차 정보처리기사 실기........

"기출따위 전혀 쓸모가 없었어요"

아아....  기냥 기본실력으로 풀었어요. 어쩔수 없었어요. 공부했는데, 공부한데서 나오지가 않아요!!!!!

난 DB만 팠단 말이야!!! 으아아아아앜... 그런데 너님이 갈켜준거에서 하나도 안나왔어 어쩔거야!!!! 기본 실력으로 찍었잖아!!!!

(시나공?  뭐? 시나공? 시험에 나오는거만 공부해? 너네 이름좀 바꿔라 "시험에 안나오는것만 모음" 시안모~ 어때?

어휴 필기때 잘 나온다고 해서 실기때도 이거 샀더니만 망했어......)


하긴, 시나공이 100% 잘못은 없어요, 갸들도 문제가 이렇게 나올지는 아마 상상도 못했을거니;;
하지만, "시나공 말만 믿고 DB + 알고리즘만 조난 판사람들은 아마 개피를 봤을겁니다 ㅋㅋㅋ"

알고리즘은 엄청 쉽게 나왔고 (다들 높은 점수) DB는 사상최악의 난이도, 업무프로세스도 한문제 빼고는 문제에서 답을 찾을수 없었고

특히 "망할 자제정보" 때문에 많은사람들의 점수가 날라갔죠. (이의 제기한다고 막 하더니만 어찌되었는지 모르겠군요.; )

아마 DB에서 떨어진 점수를 신기술 동향 + 전산영어에서 못 때워서 떨어진 사람 좀 있을겁니다......

원래 월요일 부터 공부할랬는데, 월요일은 도서관 쉬는날이라 그냥 놀았고, 수요일은 친구랑 만나서 놀고 -_-

실기도 필기만큼 4일동안 벼락치기 했네요.

결과는 66점 겨우 턱걸이 (실기의 경우에는 각 문제당 배점이 높아서요)로 합격했습니다.

실기를 필기처럼 4일 벼락치기해서 하긴 좀 힘들었네요. 뭐 그렇다고 공부 더 해서 높은점수 받을수 있었냐? 라고 물으면 딱히 그런것도

아니지만 말이에요.

저번주 금요일날 발표나고 바로 산업인력공단 가서 바로 자격증 가져왔습니다.

(어짜피 나갈일이 있어서 걍 들렸죠. 상당히 멀리 둘러가긴 했지만 -

덕분에 경기버스는 5번 탈때까지 환승이 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만)

자격증 생긴건 허접하네여 그냥 두꺼운 종이에다 프린트 접은다음 껍데기에 넣어주는게 끝

(야 이거 실기 필기 합쳐서 근 4만원 이상 들었는데 이거 너무 성의 없이 만든거 아니냐 여권도 한 5만원하는데 이것보단 튼튼하던데!! )

앞으로 "전자계산기기사"나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나 따볼까...... 생각은 해봤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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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할땐 니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몇주전 부터 참 재미있는 일이 많이 발생했어요.

1,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드 비번 오류를 냈다(!)
- ATM에서 출금하는데 갑자기 비번에 틀렸다고 출금 못한다고 뻐팅긴다....
- 결국엔 은행가서 다시 복구하고 씀 -_-... 어짜피 소액결재 전용 카드긴 해서 큰 불상사는
 없지만 왠지 찝찝한 감은 감출수가 없었네요
난 분명히 카드 다른사람한테 준적도 없는데... 기껏해야 마트갈때 동생한테 먹을거 사오라고 카드주는 정도 뿐인데 왜 비번이 3번이 틀리는데 응?

2, 내가 사채를 썼다는 말도 안되는 해괴망측한 사기전화가 걸려왔다
- 뭐가 부족하다고 사채를 쓰나요 내가? 응? 미쳤나여? 이자 400%나 되는 사채쓰게?

3, 동생이 칼에 찔려서 ㅠㅠ 거린다고 돈내놓으라는 전화가 걸려오지 않나
- 머 정확하게 말하면 제 정보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적는김에 적어봐요,

4, 드디어 오늘, 네이버 계정 하나 비밀번호가 털렸네요 =_=... 만세!
-네이버 참 신기해요.. 다른계정 비밀번호 알면 새로운 계정을 하나 만들수도 있다니..
신기한 기능도 가지고 있네요. 그런기능 있는지 오늘 알았음 (......)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면 다른 계정으로 알림용 이메일이 간다는 사실도 알았어요
뭐 덕분에 비번 유출을 발견했지만.....

뭐 그래서... 비번누출된 계정, 도용해서 만든 계정를 네이버에서 지우고,

다른데 가입되있는데 한번 살펴보고 정리하려고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가 있다고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어? "그 유명한" 키사네요?

http://clean.kisa.or.kr/

(......)

머 그래도 국가기관에서 하는거니깐 그나마 다른데 보다 믿음직 해서 여기서 해버렸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하려고 했는데 공인인증서 인증이 귀찮아서 내버려두다가,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번에는 귀차니즘을 무릅스고 그냥 해버렸죠,

신용관리(?)해주는 사이트가 한 3개 있고, 각 회사의 정보를 볼수있게 해 놓았더군요.

가입 내력을 보니, 저는 실명인증까지한거 까지 다 합치면 200개 정도 되겠더라구요

가입한 사이트만 한 70~80개 정도 되는거 같고 (......)

그래서 그 사이트를 다 돌아가면서 계정을 삭제하고 다녔습니다.

한 3시간 걸렸네요 -_-... 오늘 할거 있었는데 이거때문에 아무것도 못했네 ㅠ

탈퇴하려고 하니깐 꽤나 웃긴(?) 사이트가 좀 많더군요, 한번 모아 보았습니다.

뭐 브라우저가 IE6라 오동작하는 부분도 분명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걍 올려봐요

아... Linux + FF4에서는 티스토리에 그림이 안올라 오는군요 버박을 돌려야.....

 

 

요런덴 탈퇴를 어떻게 하죠???

온라인 서식지?, 저건 뭐여 -_-....


 

여긴 "주민등록번호" 나 "아이핀" 으로 가입한거 같은 사이트가 꽤 많은데,

이상하게 탈퇴할때는 이메일을 물어보는 이런데가 많네요.

(특히 웹하드 같은경우 상당히 높은 확률로 ......)


아놔 이메일 주소 모른다고 -_-

게다가 네이버 메일을 탈퇴까지 했단말이다!

애초에 정보가 저 서버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음;

요런덴 이메일 주소 몰라서 탈퇴를 못했어요......

탈퇴 실패!


몇몇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한거 같은데 이상하게 아이디검색을 해보면 아예 정보가 안잡

히는곳이 있네요, 정말 정보가 없는건지...?

서버 통합같은거 해서 저번에 있는 사용자 정보를 날려먹은건가? 모르겠네요.


이번엔 사이트문제가 아니라 팝업문제인데......

위에 "팝업 차단" 을 해놓고서 아이핀 인증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어 버립니다;

애초에 "팝업 허가" 한 이후에 인증을해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쓸데없이 아이핀 인증 엄청 해됬음;


한게임은 탈퇴과정이 다 끝나면 깔끔하게 자동으로 로그아웃 처리도 해주더라고요.

탈퇴할때 자동로그아웃해주는건 여기뿐, 갈때도 세심한(?) 배려인가......
네이버도 안해주는걸 해주네요


원본크기로 한 다음에 "빨간색만" 보세요

뭔 사이트가 이래?? ㅋㅋ
"뼈와 살을 분리한다" 수준까진 아니지만, 표현이 정말 압권입니다 ㅋㅋ

특히, 재가입은 무려 "5년!", 정말 재가입이 5년후일까요 ㅋ..
어르신들은 무서워서 탈퇴도 못하길듯 -_-......

이것 말고도.... 어떤 사이트들은 탈퇴할때 뭐 그리 물어보는게 많은지.

탈퇴하려고 묻는 질문이 무려 5페이지를 넘어가는 기염을 토하는(!) 사이트도 있더군요

이런식으로 귀찮게 해도 탈퇴하려는 사람은 다 할텐데.


어쨋던 오늘부로 계정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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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근 근황

1
블로그는 여전히 잠수 상태이지만...... 저는 살아 있습니다.

포스팅은 된게 있긴한데..... 문제는 제대로 완성된게 없어서 공개하기가 다들 좀 그렇군요 쩝;

2
이제 백수 ㅋ..... 도서관이나 다녀야 할듯, 아님 여행 계획이나 세워 볼까.. 하고 이씀돠.

3
시간이 남는(?) 관계로 밀린 애니 막 보고 있음, 역시 탈덕은 힘든듯여,

블루레이 화질 + 큰 모니터 + 침대 있으니깐 좋군여 아아...

자기전에 누워서 보면 짱 편한......

4
리누기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바꿨습니다.

conky는 위로 올려버리고 그냥 vim에서 화면 갈라 쓰는.....

대체 27인치 모니터 나두고서 왜 그렇게 답답하게 살았는지 모르겠네여 ㅋㅋ 좀 바보인듯 (......)

검은색 막대기랑 시계 주변에 검은거 있는건 원래 투명인데.... 스샷 찍으니깐 저렇게 나오네요.

클릭하면 볼수 있습니다. 왜 블로그에서는 바로 이미지가 안보이는지.......

 스샷보니깐 스레드가지고 고생한게 생각 나는군요 딱 저부분은 아니지만......
 스레드는 주거야해.... 크리티컬 섹션...... 데드락.... 아나...버그 찾기 힘들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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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고보니.... 제가 맛폰이를 샀져. 1월달에.... 뭐 아는사람은 다 알겠지만......

근데 이게 피댕이랑 뭐가 다른지....... 실제로 쓰니깐 그냥 덤덤 하군요.

남들은 맛폰이 한번 사면 한달동안 만지작 거린다고 시간 다간다는데..

저는 그닥....... 신기하진 않네여........ 그냥 좀 편한 "PDA"라는 느낌 밖엔;

모델은.... 지금도 버스폰중에서 가성비 최고인 모토글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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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운이 좀 있는지 오줌액정 안걸려서 잘 쓰고 있는중....

1/4분기내로 프로요 (남들 생강빵 먹을때 ㅠㅠ)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긴뭐 1년 약정이니깐 딱히 생강빵 안나와도 별 상관 없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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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 에서는 아이핀이 주민번호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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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회원가입시 주민등록 번호를 대체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이핀" (종전에 비해서)을

사용가능한 사이트가 많이 늘었다..

뭐... "가입자 1만명이 넘는 사이트는 아이핀을 도입해야" 라고 바꿔서 그런듯 하다..

그런고로 대형 포탈들은 대부분 회원가입이 아이핀으로 가능하며,

베틀넷, CGV, 등 어느정도 규모가 있다는 사이트는 상당수가 아이핀을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언제부턴가는 기억이 정확하게 나지 않지만 ...... 아이핀 인증하는 회사들도 쉽게 검색이 가능해

져서 따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아도 아이디만으로 검색해서 한번에 로그인이 쉬워지도록 발전이 됐다.

그런데 아직도 정작 이 "아이핀" 이 "왜 쓰는지 모르겠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그러니까. 한 예를 들자면...... CGV에서는

"회원가입" 은 아이핀으로

"예매확인" 하려면 "너느님아 이거 사용하려면 님 주민번호가 필요해 입력해줘" 라고 요구한다.

정말 이러케 하려면 아이핀을 왜 도입했는지 모르겠네..

제도를 만들어 놓고나서 여러 정보들을 "주민번호가 없으면 호환이 안되도록" 만든 정부가 문제인지

아님 기존 정보 많이 고치기 싫어서 "회원가입만 아이핀으로 가능하게" 홈페이지에서 대충 땜질

한것인진 모르겠지만... 이건 상당히 문제있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위의 예를 가진 사이트가 한두군데가 아니라는 사실에 있다.

여기도.. 저기도... 정작 사이트에 가입해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사용하려고 하면, 저런식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해라"라는 메세지가 뜬다..

이것이 무슨소용인지?

어짜피 서버에 주민번호가 들어가면, 회원가입할때 아이핀으로 왜 가능하게 하나?

어짜피 주민등록 정보도 확인 못하게 해놨는데...

"위에서(법) 하라고 하니깐 그냥 일단 구색 맞추기로 기능은 집어 넣은" 것일 뿐인가?

인터넷 회원가입에 대한 글을 더 적고 싶지만.. 그렇게 가다가는 아이핀만드로는 안끝날것 같아서..

이만 이정도로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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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한컴샵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건가여


월드컵에서 우리 축대가 2:0으루 그리스 이겼다고

한컴오피스 2010 down버전을 오늘 오전 10:00 ~ 오후 10:00 시까지

6930원인가(?) 에 파는 이벤트를 한컴샵 에서 하더군여

(IRC에서 환상경님 한테 들음)

815때 생각나서 얼른 지르기로 결정

(dksk alclzpTsp.. dho flsnrtm+vkvhr dmfh xltmxmfl Tmaus dho!! gksrmfdlqfurdl dkseosmsrjsi??

dlfeks wjwkdgkrh... ektl Tmfrpdy nn)

일단 한컴샵어가는 순간!! 더럽게 느리더라는.. 뭐 이해한다.. 이벤트 기간인데뭐...

(이거보다 심한 학교 수강신청도 참아낸 난데.. 이깟 거 하나 못 참을 쏘냐!)

그러다 일단 메인페이지->제품->비가입자(?) 구입 으로 하고, 기본적인 양식(개인정보) 넣고..

"결재하기" 누르니깐 ISP가 뜨고 체크카드로 정상적으로 질렀다.

근디 이상하게 페이지가 안넘어가네? 그리고 갑자기 팝업 알림이 떠서 "팝업 보이기" 하니깐

망할 IE가 화면을 갱신해 버렸는지... 몇초있다가 결재 페이지가 "페이지 오류" 가 떠 버리는거 아닌가

아아.....

뭐 이런일이 다있나.. 싶더라는...

머 그래도 일단 체크카드로 돈은 빠져 나갔고

(메일 확인해보니까 이니시스에서도 정상적으로 돈 빠져 나갔다고 메일 왔었고,

한컴샵에서도 제품 구입했다는 이멜이 날라왔다는)

 아~ 이제 정품키나 확인하러 가야게따..

생각하고 "마이 페이지" 에서 확인하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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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니깐 "주문번호"  그거 눌르니깐(tmtitdptjs tkrwp, dksk tq wlsWk tnawlffodu? dhodlfo???)

다름과 같은 화면이 떠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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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발 님아 지금 장난하나여?

그 리고 잠시......................

"음........ 내가 가입을 안해서 그러쿠나... 가입하면 생기려나..." 해서 따로 다시 한컴샵에서 가입..

"구매 정보 이관" 이란 메뉴가  있길래 새로 가입한 계정으로 제품키도 옮겨서 해봤는데

그래도 위와 같이 화면이 뜬다 젠장....

그래서 1:1 상담을 걸어놨는데 반응이 없네.... 뭐 갸들도 바쁘니깐 그럴수도 있지 이해함..

일단 내일까지 기다려 보고...

어쨋던 이게 뭔지............. 돈은 들고 ( 한컴 오피스 정품 가격과 비교하자면 솔직히 작은돈이긴 하다만)

이게 뭐하는 짓인지...... 짜증난다는...........



추가: 역시.. 공지하나 띄어 주네요...

http://shop.hancom.co.kr/board/view.bo?ref=37&step=1&re_level=1&bid=notice&page=1&bkind=

몇일만 기다려 달라네여.. 뭐 기다려 주져.......

 하루 이틀 늦는다고 뭐 문제생기는건 아니니..



추가: 6월 17일 11시 확인 완료.. 정상처리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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