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에 해당되는 글 105건

  1. 2009.10.14 프로그래밍은 역시.. (18)
  2. 2009.09.13 질렀다 외장하드 (에) 윈도우 설치기! (11)
  3. 2009.08.29 1일째 (6)
  4. 2009.08.20 M1T 사지마여 (17)
  5. 2009.08.12 mp3 or pmp를 지르려고하는데 (12)

프로그래밍은 역시..

그냥 그저 copy and paste가 전부인가??

윈도우 배경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하는거보면 이런식..

회사에서 개발 하는 과정
(혼자서 할수 있건 할수없건 간에...)

1  간단한 자료(조각 코드) 는 네이버 블로그, 지식인
그것도 안되면 구글에서 좀 찾다가 codeproject, codeguru, google 코드검색,
가서 관련 소스를 찾는다.

2 내용같은것 보단 일단 예제 소스를 받는다
(어떻게 구현되는지는 관심없음, 단지 그 동작 을 한다는것이 중요 포인트!)

3 내용을 보고 해당 기능을 구현한 부분을 찾는다.
(거의 같은 기능이라면 통채로 그냥 가져다 쓰면 되고)

4 지정 위치에 붙여넣기한다
(간단한 짤막한 소스는 걍 바로 붙여넣기)

5 만약 winapi로 만들어져있거나, 바로 돌리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친다
(class화 한다던가, 전역변수 처리라던가,  헤더파일 인클루드라던가, 라이브러리 추가 라던가...)

6 추가 기능 추가(다른소스와 짜집기)

7 실제로 visual studio 애서 잘 돌아가는지 테스트 한다

8 잘 돌아가면 일단 모듈로 완성한다

- 뭐 어쨋던 회사에서 하는건 생산성 중요한건 알겠는데, 내 생각에 "회사에서 개발 하는 과정" 대로 하다가는

정말 40대 되서 통닭 튀기기 딱 좋을것 같다 (아니 3년 버티기도 힘들거 같아)

이건뭐 내가 코드를 만드는것인지 코드가 나를 만드는것인지........

내 생각과 아이디어 같은건 없고 그냥 있는거 모아서 컴파일 잘되고 작동만 그럭저럭 되게하면 그만인가?

아님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아예 시킬 생각 자체가 없는것( 이겠지?)...


그런 고로 해서 요즘에 상당히 고민하는 것....................
항상 그렇듯이 생각만함.. 아마 절대 실천으로는 못 옮기고 걍 이리 살거 같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타성에 쩔어서 계속 되는대로 살까봐서...)

1 이런식으로 할꺼면 아예 IT를 때려치고 .....아님 적어도 개발자는 때려 치우고 공무원공부 ㄱ..
- copy& paste로 계속 나 갈것이라면, 아예 컴퓨터는 그냥 취미로 하는게 나은것 같다...
- 공무원이야 칼퇴 되겠다 어짜피 솔로로 살테니깐 나머지 시간에 계속 플밍하면 되겠네...

3 다니면서 자기계발 해서 대기업 (낮에는 노가다 저녁에 집에와서 눅스공부 -_- )
- 제일 현실성 있는 방향
- 안정성은 높지만 녹록치 않다... 윈도우 리눅이 다하려니 넘 복잡..(차라릴 윈도우는 버려도 니눅이는 버릴수 없음)
- 근데 실제로 중소에서 일해서 대기업 갈수나 있냐?

4 다 때려치고 혼자 독학해서 리눅이쪽으로 재취업
- 내가 제일 하고 싶은거...
- 회사는 환경도 좋고(야근 거의 X 수습이라 그럴지도) 하는일치고(?!)는 pay도 뭐 적은편은 아니고.. 해서 그게..좀.망설;
- 했다간 아마 맞아 죽을지도 몰라 ... 돈 못번다구 ㅜㅜ
- 리스크가 가장 높음...
- 2년전에 휴학한다고 한 짓거리들 생각하면 (.....) 그리 시간대비 효용으론... 안좋을듯...한....
(1년동안 집에서 식충이 취급(!) 에 리눅스만 팠으니............ 그렇다고 오픈소스로 뭘 만든것도 아니라서)
- 아직 경기가 회복됬다고 말하긴 그래서... 과연 재취업이 될까가 의문...

5 대학원
- 만약 간다면... 자대인가 아님 타대인가...
- 석사까지인지 박사까지인지...
- 유학은 갈것인지...
- 결정적으로 돈이 없네열 ㅋㅋㅋ

님들 조언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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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외장하드 (에) 윈도우 설치기!

MGTec - 3.5인치, MG35UG

사용자 삽입 이미지


HDD - 삼송.. 모델명은.. 몰라염 암튼 1T

SATA2, USB ONLY 앞에는 졸라 눈부신 LED

일단 소음은 별로 없구여(머 가끔씩 드륵거리는거야 이애해 줘야지뭐..)

14마넌에 케이스랑 1T하드라 머 갠차는거 같아서 질렀습니다... 특별한건 없고

CD 사기도 귀찮고 파티션 작업하기도 힘들어서 걍 하나 질렀습니다

아니 아니 사실로 말하면 윈도우를 한번 몰아내려보려 시도한거죠

일단 계획은 윈도우는 외장하드에다가 설치하고 나머지 데이터 공간은 그냥 백업용으로 사용하는거 였습니다...

근데 외장하드에다가 윈도우 까는게 그리 쉽지만 않더군여..

"외장하드로 윈도우 설치" 는 많은데 "외장하드에 윈도우 설치"

는 물어보는건 많은데 답변은 별로 없다는;;; PE 깔까 했지만 그것은 포기..;;

어쩃던 우여곡절 끝에, 인터넷에서 찾은결과

1 windows XP Sp1 에다가
- 제가 테스트 해보진 않았지만 SP2, SP3는 안됩된다고 합니다)
- 그러니깐 sp2따로 깔아줘야해요.... 물론 다 깔고나서는 정상작동 합니다.
-  IE8도 물론 OK!

2 윈도우 이미지에서 i386디렉토리 내부에 아래 첨부파일로 바꿔치기 한담에

3 구워서 설치...

하면 "외장 하드에서 윈도우를 사용할수 있다" 는 사실을 알아내고 시도 해서 성공 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윈도우 설치하듯이 쭉 하면 됩니다...

(설치 중간중간에 경고 메세지가 나오긴 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쭉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하면서 일부 애로사항이 조금 있습니다

처음 시작활때마다 페이지파일을 만들수 없다고 궁시렁 거리더군요 계속 경고 메세지 뜹니다..

제가 찾아보기에는 이 방법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쓸수밖에..

(페이지 파일이 없기때문에 (리눅이 치면 스왑이 없는거...) 물리 메모리의 양 이상을 쓰게 되면 아마 시스템이

맛탱이 갈겁니다.. 그러니깐 적어도 램이 한 2G이상인 분이 쓰시면 좋겠죠)

그리고 드라이버 같은거 깔떄 설치상에 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설치는 이상하게 되도 작동은 잘 하더군요

아 그리고 윈도우 업뎃할때 IE8를 깔면 블루스크린이 떠버리더군여...

홴만하면 IE6로  파폭으로 IE탭 쓰는걸 추천..

------------------------------ 여기까지가 설치 이야기, 다음부턴 부트로더 이야기 ------------------

아시다 시피, 윈도우는 지가 뭐 왕이라듯이 되는지 첫번째 하드의 MBR를 지가 막 먹어 버립니다

암튼 저는 리눅이를 뒤에 깔았으니깐 Grub이를 다시 덮어썻는데요.

문제는 2번째 하드로 부팅이 안된다는겁니다 Grub만으로는.... (물론 제가 모르는거라고 생각 합니다만 ; )

(hd(1,0) 이런식으로 잡아줘도 안되고, map명령어도 해보고.. )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외장하드로 부팅해서 거기서 처리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또 문제가 발생하는게.. (다시 말하지만)

첫번째 하드의 첫번째 파티션에 윈도우는 깔려야 하고, (고로 MBR이 윈도우 덕분에 날라가고),
"부트로더도 첫번째 하드의 첫번째 파티션에"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파티션을  첫번째 하드에 첫번째 파티션에 리눅이를 깔았기 때문에 좀전에 설치한 윈도우의 부트로더는

(쉽게 말해서 첫번째 하드, 즉 내장하드에 윈도우 부트로더가 깔린거죠)

날라간거...가 되겠습니다.... (Nt부트로더가 없다고 ctrl + alt + del 눌러라는 에러메세지가 뜨죠

그리해서 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bootfont.bin

boot.ini

ntldr

NTDETECT.COM

을 윈도우가 설치된 시스템에서 복사해서 외장하드 윈도우 설치된 파티션(c:\ 드라이브)에 복사 해 넣은후

boot.ini 파일을 다음과 같이 내용을 바꿉니다

(당연히도, 외장하드의 첫번째 파티션에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timeout=5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fastdetect /NoExecute=OptIn

그다음에 부팅순서를 외장하드로 선택하고 부팅하면 외장하드로 윈도우가 뜨는 모습이 잘 나타납니다.

나는 걍 외장을 꽃고 부팅하면 바로 윈도우를 쓰겠다 하시는 분은

그냥 부팅 순서를 외장하드를 젤 첫번째로 놓으시면 됩니다

음... 제가 쓰기에는 딱히 윈도우가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느리지도 않고..

단지 부팅할때 시간이 촘 많이 걸리는데 (갈수록 시간이 늘어나서.... 한 4~5분(!) 걸리게 되더군여)

이게 제가 중간에 드라이버 잘못해서 버벅이는건지 원래 외장하드에 깔면 이러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주일 전에 포스트 글 만들어 놓고서는 지금에야 다 포스팅을 완성하는군요 휴~


머 이렇게 설정한지 한 일주일이 되가는데 귀차나서 윈도우는 잘 안들어가게 되네여...

오 효력이 있어!!!!

ps1; 맨 처음에 설치된 USB포트에 계속 외장하드를 물려서 사용해야 합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대로 부팅이 안될수가 있어요

ps2; 윈도우 로그인을 할때마다, 페이지 파일이 크기가 작네 어쩌네 하면서 오류메세지가 뜨는데요

이걸 해결하려면 (좀 깁니다... ; )
제어판 -> 시스템 -> 탭에서 "고급" 선택 -> "성능" 에 "설정(S)" 버튼 클릭
 
-> 그럼 "성능 옵션" 이란 창이뜸 -> 거기서 "고급" 탭 클릭

-> "가상메모리"의 "변경(C)" 클릭 ->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 선택

-> "선택된 파일의 페이징 파일 크기" 에서 "페이징 파일없음 (N)" 을 선택

-> 옆에 "설정" 버튼을 누름 -> "시스템"(시스템 등록 정보) 이 끝날때까지 계속 확인 단추를 누름

->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물어보면 바로 재 부팅

이제는 로그인할때 뭐라고 메세지 안뜨고 바로 바탕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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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째


7시 반까지 인천공항에 도착 ㅋㅋ

전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나가봤기 때문에 인천공항은 처음가는거였다는..

암튼 바다도 보고 좋더군염.. 바다바다..

가니깐 여행사 부스가 있어서 여권보여주고 비행기표 받아서 보딩하고 면세점에서 대충 뭐 사먹고

구경.. 역시 처음이라서 그런지 디게 넓더군염... 이래서 여행도 좀 다녀보고 그래야하는건데 ㅋㅋ

-------------------------------------

아나 글쓴거 다 날라갔어 ㅇㄴ륑누라니위물ㅇ뉴랑나류ㅏ

안써!!


20분동안 쓴거 다 날라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중에 r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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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T 사지마여


아나 이게머임

1 동영상하나 제대로 재생하는것도 없고 .... 완전 낚인기분, 왠만한건 재생 잘 된다며 -_-

미안.. 생각해보니깐 ARM 400Mhz네..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랬나보다.. 6xx X 7xx 짜리 크기를 가진 동영상을

안끈기게 플레이가 가능(뭐 코덱문제가 더 크겠지만) 하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지....

2 무슨 PMP에 스타일러스도 하나 안달려있고 (안그래도 안눌러지는 액정에!)

3 살때 아답터 없이 물건 팔아먹는 상품도 첨보고 (USB 충전 only, 완충할려면 5시간 동안 컴터켜놔야함)

4 기본적으로 가죽케이스, 아니 실리콘 케이스라도 넣어줘야하는거 아닌가? 액정잘 깨지게 만드러났음;

5 펌업은 해도 불안불안... 기능은 좀 추가된거 같아도.(그래도 음장효과 있으니깐 핸폰 mp3보단 낫던)

아니..음.. 그래도 펌은 조금씩 발전하니깐 보류

6 DMB나 mp3들으면서 꺼버리면 죽는현상 발생(랜덤으로)

7 3줄 가사 지원 안되는건지 원래 그렇게 만들어놓은건지 짤려서 제대로 볼수도 없고

8 액정 자동 꺼짐으로 설정해놓고 액정이 자동으로 꺼지면, 터치를 눌러도 안켜지고 -_-  파워를 껏다 켜야하고(이건 내가 사용법 모르는건지도)

S9살껄 후회막심임

다음부터는 좀 이름있는 기업거 사야겠다. 십마넌 더주고 그냥 정신건강 편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듬

노트북도 그렇고 역시 싼건 "싼값"을 한다.

(망할 놋북도 화면이 누래서 미치겠음 이건뭐 황달걸린 모니터도 아니고...

키보드 각인 벗겨진지도 오래;)

다시말하지만 특히 동영상은 대실망...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조그만 엠피나 하나 살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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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or pmp를 지르려고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가 조을까여?

처음 물망에 오른건

민트패드랑 m1t(PMP) , D2+ 정도였다가...

D2는 일단 DMB되는거 빼고는 민트패드보다 좋은거 없는거 같으니까 일단 패스

나머지 두갠 일단 wince기반이라 (눅스 기반은 찾기가 힘들더군여..) 어플들은 여러게 쓸수 있을거 같고...

동영상도 왠만한건 인코딩안해도 되고....

정 맘에 안들면 프로그램 하나 만들면 되고 뭐 -_-;; 한건 좋은데.....



민패가 15마넌 이구 m1t가 17마넌.

하지만 용량이 4G(민패) 16G(m1t) 라 그것도 고민되.. 몇만언 더주면 엑정도 훨크구 용량도 4배인 m1t가 끌리다가

또 그렇다고 해서 그 큰(?)m1t 호주머니에 넣어서 mp3듣기(주로 mp3로쓸거 가타서..) 도 그렇고 아아....

딴거라도 좋으니깐 추천좀 바다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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